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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니스전 70분 소화…팀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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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9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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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의조, 보르도 트위터 캡처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프랑스 보르도에서 뛰는 황의조가 두 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황의조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 리그앙(1부리그)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지난 3일 한글 유니폼을 입고 뛴 낭트전에서 감각적인 중거리 골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던 황의조는 이날 측면에 배치돼 니스 수비진을 공략했다.

황의조는 후반 25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보르도는 니스와 1-1로 비겼다. 전반 27분 선제골을 허용한 보르도는 후반 4분 지미 브리앙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다.

2연패 후 1승1무로 정상 궤도 진입을 알린 보르도는 승점 19(5승4무4패)로 리그 3위가 됐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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