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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Blah Blah)' 루리 솔로 데뷔...귀여움 벗고 파워풀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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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7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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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루리 (사진=SBS 제공) 2019.1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가수 루리(이수현)가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솔로로 데뷔했다.

이날 데뷔곡 '쉿(Blah Blah)'으로 무대를 꾸민 루리는 기존 귀여웠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파워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는 루리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그만해 blah blah blah’(블라 블라 블라)", "나는 너와는 달라 Good bye"(굿 바이) 등의 가사가 눈에 띄었다.

'쉿'은 뭄바톤 하우스와 트랩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곡이다. 실력파 래퍼 브린(Bryn)이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루리는 2016년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귀여운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최종 13위를 기록, 아쉽게 탈락했다. 이후 김소희, 이해인, 윤채경, 한혜리 등과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한 바 있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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