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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동호인 친선 딩기요트&윈드서핑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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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7 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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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019 동호인 친선 딩기요트&윈드서핑 대회가 16일, 17일 이틀간 경남 창원시 진해만에서 개최된 가운데 수상자들이 창원시설공다 해양시설관리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7. kgkang@newsis.com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지역 딩기요트와 윈드서핑 동호인들의 친선을 다지는 2019 동호인 친선 딩기요트&윈드서핑 대회가 16일, 17일 이틀간 경남 창원시 진해만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창원시설공단이 주최하고 해양시설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딩기요트 동호인과 일반인 딩기요트 동호인, 일반인 윈드서핑 동호인등 38명이 출전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과시했다.

초등부 딩기요트 대회에서는 김경민(가고파초6)·서승완(용호초3) 조가 1등을, 이승준(가고파초6)·강원우(용지초3) 조가 2등을, 박려은(광려중3)·김하림(호암초3) 조가 3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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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019 동호인 친선 딩기요트&윈드서핑 대회가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만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딩기요트를 타고 바다 위를 가르고 있다. 2019.11.16. kgkang@newsis.com
일반인 딩기요트 대회에서는 구자상씨가 1등을, 김지환씨가 2등을, 안토니 아곤다씨가 3등을 차지했다.

윈드서핑 남자부에서는 황정욱씨가 1등을, 정상영씨가 2등을, 이정제씨가 3등을, 여자부에서는 김희영씨가 1등을, 박정희씨가 2등을, 김임실씨가 3등을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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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019 동호인 친선 딩기요트&윈드서핑 대회가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만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딩기요트를 타고 바다 위를 가르고 있다. 2019.11.16.kgkang@newsis.com
창원시설공단 해양시설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에 많은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어서 성공적인 개최였다고 생각한다"며 "창원 지역 해양레포츠 저변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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