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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거제도 거미새라면에 분노···'골목식당'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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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26 09: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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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방송화면 캡처) 2019.12.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거제도 거미새라면 가게에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거제도 식당들을 긴급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제도 거미새라면 가게는 맛이 변했다는 평이 쏟아졌다. 1인1라면 주문에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문구도 실망감을 줬다. 백종원이 거미새라면을 맛 본 뒤 "이게 맞아요? 이 국물맛이 맞냐고요?"라고 묻자, 사장은 "네"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난 이런 라면 가르쳐준 적이 없다"면서 "손님이 넘쳐나니 초심을 잃어버린거다. 난 진심으로 했는데 제일 실망감을 줬다"며 분노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98회는 전국 기준 1·2부 8.4%, 10.5%를 찍었다. 97회(7.3%·9.1%) 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동시간대 1위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649회는 1·2부 4.5%, 3.5%로 나타났다. KBS 2TV 성탄특선영화 '배심원들'은 1·2부 3.5%, 4.0%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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