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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마지막 시험대...한국 VS 호주, JTBC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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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2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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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4강전에 오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진=JTBC 제공) 2020.01.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가 JTBC3 FOX Sports와 22일 밤 10시에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 예선 '대한민국 대 호주'의 4강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이날 호주전 중계방송으로 매주 수요일 밤에 방송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와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한 주 쉰다.  

태국 랑싯에 있는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4강전은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을 목표로 한 김학범호의 마지막 시험대다.

본 대회 3위까지 도쿄행 티켓이 주어지기에 한국이 호주를 꺾고 결승에 오르면 올림픽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호주전 승부의 관건을 체력으로 꼽은 김 감독은 "모든 경기와 마찬가지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호주에 대해서는 "훌륭한 감독과 선수가 있는 좋은 팀"이라며 "두 차례 (연습) 경기를 통해 서로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호주는 8강전에서 시리아와 치열한 연장전 승부 끝에 4강에 올랐다. 한국보다 하루 더 쉬었지만, 체력 소모가 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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