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상용화 지원기업 10곳 선정

등록 2020.05.26 15:47: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

[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의 게임기업 상용화 지원사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충북도·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한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2020 충북 게임기업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핀사이트 ▲딜리셔스게임즈 ▲엠피게임즈 ▲하이퍼게이트 ▲퍼니뎁 ▲인디코드 ▲플로트릭 ▲펀토리 ▲나디아소프트 ▲나이트로캣이다.

이들 기업에는 게입 상용화 전문업체의 글로벌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 계임의 특성에 따라 콘텐츠 고도화, 프로젝트 관리, 품질관리 테스트, 현지화, 데이터 분석과 기술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다음 달 게임 상용화 전문업체 선정을 거쳐 10개 게임사가 글로벌 게임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평가에 참여했던 심사위원들은 "공모에 응한 게임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기술력과 완성도가 엿보였다. 이번 상용화 지원을 비롯해 인센티브, 마케팅 추가 지원 등 동기 부여를 높일 제도 보완이 뒤따르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지역 토종게임들의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