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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오리진, 국내 매출 4위 안착

등록 2020.07.23 0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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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오리진, 국내 매출 4위 안착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국내 매출 순위 4위 자리를 지키며 순항 중이다.

22일 그라비티에 따르면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매출 4위에 안착 후 2주 째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도 최고 순위 4위 기록 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그라비티의 대표작 라그나로크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그라비티가 국내에서 3년 만에 내놓은 게임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신규 유저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일일 게임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원작의 재미 요소와 정통성을 잘 살리면서도 더 발전된 새로운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 타이틀"이라며 "라그나로크 오리진 팀은 지속적으로 게임을 점검하며 유저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론칭 기념 3주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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