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25일 구미서 열려

경상북도·구미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e스포츠는 스타그래프트 등의 컴퓨터 게임을 가리키며, 안동에서 처음 개최했다.
게임 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올해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1팀/5명), 배틀그라운드(1팀/2명), 카트라이더(개인전), 클럽오디션(1팀/3명), 브롤스타즈(1팀/3인)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e스포츠 행사 부재로 목말라있던 지역 게이머들에게 실력을 뽐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사전 접수와 행사 당일 오전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054-840-7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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