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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한국·일본·대만 정식 출시

등록 2020.11.17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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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한국·일본·대만 정식 출시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한빛소프트는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삼국지난무’를 16일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삼국지난무는 한빛소프트가 한국 지역 서비스를 맡고, 스퀘어에닉스가 일본과 대만 서비스를 맡는다.

삼국지난무는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전작 디펜스RPG ‘삼국지난무’의 후속작으로 한빛소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한 실시간 부대전략 RPG다.

이 게임은 고품질 그래픽의 몰입감 높은 삼국지 스토리와 모바일 실시간 부대 조작 시스템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전략과 전술을 펼칠 수 있으며, 매주 열리는 난무전과 한국·일본·대만 3개국 간의 서버대전 천하전을 통해 대규모 연합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삼국지난무는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으로 7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한빛소프트는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열흘 간 매일 접속 시 고급 무장 10회 무료 소환과 ‘손상향’ 무장의혼 30개씩을 제공한다. 또 공식카페에 덱 구성 및 공략 등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유저 친화적 운영의 일환으로 GM신비의 유튜브 특강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와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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