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앱·게임 창업기업, 투자자와 만난다...'창구 프로그램 데모데이'

등록 2020.11.19 06: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 이미지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 이미지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창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앱·게임 유망 창업기업과 미국 실리콘밸리 등 국내외 유명 투자사가 온라인에서 만나는 기업 설명회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국제 창업기업 대축제인 컴업 2020(COMEUP 2020)의 특별행사로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 창업존에서 ‘창구 프로그램 데모데이(시연회)’를 구글플레이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구 프로그램’은 앱·게임 분야 창업기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중기부와 구글플레이가 협업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연회는 ’창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앱·게임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봄 서비스 ‘맘시터’, 영상통화 기반의 보드게임 서비스 ‘웨이브’ 등 우수 앱·게임 관련 10개사가 시연회에 참여했다.

투자사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500스타트업, 글루 등 해외 4개사와 스트롱벤처스, 펍지 등 국내 4개사 총 8개사가 시연회에 참여했다.

중기부는 이날 시연회를 통해 창업기업은 사업방향 설정과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얻고, 투자사들은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