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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더하기' 사업 전면 개편…해외진출 실질지원

등록 2021.02.04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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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콘진원 '게임더하기' 사업 이미지. (사진 = 콘진원 제공) 2021.02.0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콘진원 '게임더하기' 사업 이미지. (사진 = 콘진원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국내 중소게임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게임더하기' 사업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게임더하기' 사업은 국산 게임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확대하고 중소게임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해부터는 기존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2개 사업을 통합 개편하면서 업체 요청사항을 적극 수용해 중소 게임개발사가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직접 검색 및 조회하도록 했다. 또 포인트로 거래할 수 있는 오픈마켓 형태의 전용 플랫폼 '게임더하기'도 운영 중이다.

콘진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게임더하기' 플랫폼에는 마케팅 분야 51개, 현지화 분야 50개, 인프라 분야 26개 등 총 127개 서비스가 입점돼 있다.

게임사는 게임테스트 및 고객운영,  영상제작, 온오프라인 마케팅, 보안 기술 등을 직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은 상반기와 하반기 2회 진행된다. 선정된 게임사에는 3000만원에서 최대 3억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더하기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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