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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장, 안규식 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내정

등록 2023.04.05 1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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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장, 안규식 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내정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미술관 관장으로 안규식 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이 내정됐다.

5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따르면, 대구미술관 업무를 총괄할 안 관장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장,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장을 역임하고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수원시립 아이파크미술관 학예연구팀장을 지내면서 전시를 비롯한 작품 수집, 교육, 홍보마케팅, 국제교류 등 풍부한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안 관장은 합격자 등록 및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오는 13일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임기는 13일부터 2025년까지 총 2년이다.

안 관장은 "'세계와 연결하고 지역과 하나되는 미술관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변화하는 수요층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고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컬처 콘텐츠 생산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위상 확립 및 지역 문화예술의 창의적 가치를 발굴하고 새로운 문화생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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