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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노들섬서 '자연과 인간 공존' 릴레이 전시

등록 2025.01.12 11:15:00수정 2025.01.12 1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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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팀 작가 작품, 2주씩 무료 전시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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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문화재단이 새해를 맞이해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자연과 인간 공존'을 주제로 작가 6팀의 릴레이 전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의 새해 기념 프로젝트 전시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제 전시공모를 진행했다. 심사를 통해 총 6건의 전시가 선정돼 노들갤러리 1, 2관에서 연달아 발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작가는 최강소심, 프로젝트0, 김진선, 김리아, 양진희, QCamp 등이다. 기획전시는 지난 10일 시작해 다음 달 23일까지 2개씩 짝지어 총 3차례 이어진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노들섬의 새해 첫 프로젝트를 시각예술가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2025년에도 노들섬은 사시사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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