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노들섬서 '자연과 인간 공존' 릴레이 전시
6팀 작가 작품, 2주씩 무료 전시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1/10/NISI20250110_0001748131_web.jpg?rnd=20250110200708)
[서울=뉴시스]
이번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의 새해 기념 프로젝트 전시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제 전시공모를 진행했다. 심사를 통해 총 6건의 전시가 선정돼 노들갤러리 1, 2관에서 연달아 발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작가는 최강소심, 프로젝트0, 김진선, 김리아, 양진희, QCamp 등이다. 기획전시는 지난 10일 시작해 다음 달 23일까지 2개씩 짝지어 총 3차례 이어진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노들섬의 새해 첫 프로젝트를 시각예술가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2025년에도 노들섬은 사시사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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