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101명 입교
![[서울=뉴시스] 2023년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입교식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0/NISI20250310_0001787429_web.jpg?rnd=20250310135651)
[서울=뉴시스] 2023년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입교식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2025년도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입교식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미술공예분야 기초과정 6개 전공 52명, 심화과정 6개 전공 27명, 건축분야 기초과정 2개 전공 9명, 심화과정 3개 전공 13명까지 총 101명의 교육생이 입교한다. 입교식에는 교육생과 객원교수, 교직원 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입교하는 교육생은 올해 12월까지 심도 있는 기능 숙련 과정을 거쳐 전국 국가유산 수리 현장 등에서 일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건축분야 기초과정의 실기교육을 위한 교재와 ‘국가유산수리실습장’이 새롭게 마련된다.
2012년 처음 개설된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은 첫 해 37명의 교육생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수료생 1343명을 배출했다.
이 중 지난해 말 기준으로 452명이 국가유산수리기능자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832명이 국가유산 수리 현장 등 전공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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