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군 합류' 롯데 거포 한동희, 685일 만에 선발…NC전 6번 DH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거포 한동희가 마침내 1군 복귀전을 치른다.
롯데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한동희와 투수 김진욱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고, 투수 박세진과 내야수 이서준을 말소했다.
2024년 6월 상무에 입대한 한동희는 지난해 퓨처스(2군)리그 100경기에서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107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155의 성적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그 전체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0.675) 부문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