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AoA 어워드 수상
![[대구=뉴시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438_web.jpg?rnd=20260105123739)
[대구=뉴시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2022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는 민간 예술 시상식이다. 예술성과 사회적 기여도 기준으로 2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자 선정 기준은 ▲예술적 탁월성 ▲창작자의 태도 및 예술적 윤리 ▲사회·문화적 공헌도 ▲국제·공동체성 등이다.
박 대표이사는 문화가 행복이 되는 철학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통해 문화예술 행정을 선도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박 이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로 지역민이 더 행복해지도록 하고 ESG 경영을 통해 문화재단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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