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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AoA 어워드 수상

등록 2026.01.05 1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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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박정숙 대표이사가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2022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는 민간 예술 시상식이다. 예술성과 사회적 기여도 기준으로 2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자 선정 기준은 ▲예술적 탁월성 ▲창작자의 태도 및 예술적 윤리 ▲사회·문화적 공헌도 ▲국제·공동체성 등이다.

박 대표이사는 문화가 행복이 되는 철학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통해 문화예술 행정을 선도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박 이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로 지역민이 더 행복해지도록 하고 ESG 경영을 통해 문화재단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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