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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켠 뒤 자리 비운 승용차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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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12-23 16:00:42  |  수정 2016-12-27 23:14:12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23일 오전 8시34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김모(47)씨의 산타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엔진부를 모두 태우고(330만원 재산피해, 소방서 추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김씨는 "시동을 걸어 놓고 10분 정도 자리를 비운 사이 차량 엔진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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