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부산역서 상습 성추행·음란행위 50대 구속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3-06-26 07:57:14  |  수정 2016-12-28 07:40:02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동부경찰서는 26일 부산역을 이용하는 여성을 성추행하고 음란행위를 한 이모(59)씨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20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중앙계단을 내려오던 A(24·여)씨의 가슴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지난 21일 오후 2시께 부산역 선상주차장 벤치에 앉아 있던 여성 3명에게 다가가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어 보여주는 등 최근 3개월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성추행 및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yulnetphoto@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