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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오토바이 등 방화 10대 3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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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10 07:25:50  |  수정 2016-12-28 07:44:1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공원에서 훔친 자전거와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김모(16)군 등 3명을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김군 등은 지난달 2일 새벽 2시4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 주민어울마당공원에서 훔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놀다가 오토바이 등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공원 바닥재 등을 태워 4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CCTV를 분석해 이들을 붙잡았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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