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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수인선 달월역사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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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22 16:50:06  |  수정 2016-12-28 08:24:39
【시흥=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제성부족으로 착공이 지연됐던 경기 시흥시 월곶동 수인선 달월역사가 첫 삽을 떴다.

 시는 지난 21일 수인선 달월역사 착공과 함께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52억원을 들여 내년 12월까지 오이도역과 월곶역 사이에 지상1층 규모 역사를 짓는다.

 지난해 수인선 오이도~송도 구간은 개통했지만 달월역은 이용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건립이 지연돼 왔다.

 공단은 2015년부터 배곧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달월역 착공을 결정했다.

 공단은 내년 송도∼인천역 간 7.2㎞를 개통하고 2015년 한대앞∼수원 간 19.9㎞ 공사를 마쳐 2016년  수인선 전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

 doran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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