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대구/경북

대구서 세라믹 공장 화재…300만원 피해

주기철 기자  |  joo4620@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4-03-19 18:21:00  |  수정 2016-12-28 12:28:25
【대구=뉴시스】주기철 기자 = 19일 오후 2시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세라믹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옥상에 설치된 냉각탑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용접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joo4620@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정치 핫 뉴스

피플

"4·19 혁명,
 세계 4대혁명에 이름 올려야"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