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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이번에는 빛과 그림자 'Light & Sh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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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5-12 17:31:25  |  수정 2016-12-28 12: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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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05 'MBC 대학가요제'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시아(28·심규선)가 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매니지먼트사 파스텔뮤직에 따르면, 루시아는 22일 정규 2집 '라이트 & 셰이드(Light & Shade)' 챕터1을 선보인다. 지난해 4월 내놓은 EP '꽃그늘'이후 처음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11년 싱어송라이터 에피톤 프로젝트와 협업으로 발매한 정규 1집 '자기만의 방' 이후 3년 만이다.

 가을께 챕터2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번 앨범은 2CD 형태로 완성된다.  

 루시아는 12일 자신의 얼굴 이미지를 사용한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홍대앞 미녀로 소문난 그녀는 머리를 올려 묶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파스텔뮤직은 "얼굴에는 빛에 비친 그림자를 드리워 빛과 그림자를 뜻하는 앨범명 '라이트 & 셰이드'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발을 들인 루시아는 2010년 '첫번째, 방'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에피톤 프로젝트를 비롯해 록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덕원, 헤르쯔 아날로그, 그룹 '인피니트' 우현 등과 작업하며 주목받았다. 탤런트 공유, 소설가 김탁환, MC 박은지 등이 팬을 자처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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