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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서 전봇대 쓰러져 차량 두 대 덮쳐…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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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27 06:50:44  |  수정 2016-12-28 13:07:35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27일 오전 1시20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대학교 앞에 있던 전봇대가 쓰러졌다.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택시 등 차량 2대를 덮쳐 승객 이모(44)씨가 목과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인근 주택 5백여 가구가 두 시간 동안 정전됐고, 편도 5차선 도로가 부분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과 한국전력공사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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