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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농가서 난방기구 폭발, 40대 2~3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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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1-30 08:13:26  |  수정 2016-12-28 14:30:30
【부여=뉴시스】박상록 기자 = 29일 오후 3시41분께 충남 부여군 남면 송암리 김모(49)씨 집 비닐하우스 안에서 딸기밭 보온용 난방기구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얼굴 등 신체 상부에 2~3도 화장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메틸알코올 난방기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

 park2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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