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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양계장서 불…병아리 4만5000마리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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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5-28 20:11:59  |  수정 2016-12-28 15:04:21
【완주=뉴시스】김성수 기자 = 전북 완주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4만5000여마리의 병아리가 불에 타 죽었다.

 28일 오후 5시10분께 완주군 화산면 성북리의 한 농원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양계장 7개동이 타고 병아리 2만7000여마리가 소사해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경찰 추산)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ikss80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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