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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나는 보디가드다…'마녀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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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3-23 14:37:16  |  수정 2016-12-28 16: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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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탤런트 문가영(20)이 JTBC 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연출 조현탁)에 가세한다.

 '마녀보감'은 저주 때문에 마음이 얼어붙은 백발마녀가 된 공주 '서리'(김새론)와 열혈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리는 판타지 사극이다.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문가영은 '풍연'(곽시양)의 친구이자 호위무사인 '솔개'로 출연하며 연기변신을 꾀한다.

 최근 KBS 2TV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씩씩하고 당찬 '월이'를 연기한 문가영은 영화 '커터'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올해의 대세를 노린다.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jo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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