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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단일팀, 아쉬운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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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3 15: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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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로숙영 지켜보는 우리측 선수단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최진석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은메달을 차지한 남북 단일팀 북측 로숙영이 3일(현지시각)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선수촌을 떠나며 우리측 선수들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18.09.03.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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