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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동 경비교통과장, 폐지줍는 할머니에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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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7-25 16:37:59  |  수정 2016-12-29 10:31:27

【안양=뉴시스】진현권 기자 = 경기 안양만안경찰서 이오동 경비교통과장(오른쪽)은 25일 오전 안양시 만안구 석수2동에 거주하는 폐지줍는 할머니 홍모(89)씨 등 독거노인 10명에게 이천 쌀 20㎏씩을 전달했다. 이날 쌀 전달은 최근 폐휴지를 줍던 노인들이 새벽시간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치는 사례가 발생해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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