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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FA-50PH에 샴페인 샤워를 행하는 필리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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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08 10:40:29  |  수정 2016-12-30 10:52:30

【서울=뉴시스】한국이 필리핀에 수출한 첫 2대의 FA-50PH(한국 공군 운용 FA-50를 기반의 수출기)가 필리핀 대통령이 직접 행한 '세례식(명명식)'을 통해 남중국해에서 실전에 투입됐다.  7일(현지시간) 필리핀 현지 언론 ABS-CBN 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 파사이시티의 빌라모르 공군기지에서 FA-50PH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이 특별히 직접 '샴페인 샤워(브레이킹) 의식'을 행했다고 전했다. 전투기에 샴페인을 붓는 아키노 대통령. (사진출처:  ABS-CBN 뉴스)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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