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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중공업, 12년 만에 강성 위원장 당선

등록 2013.10.18 05:37:37수정 2016.12.29 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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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현대중공업 제 20대 임원선거에서 18일 새벽 강성인 정병모 후보가 새 노조위원장으로 당선 확정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12년 만에 강경파가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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