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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서발 KTX 법인화 발표 마친 뒤 인사하는 최연혜 사장

등록 2013.12.10 11:38:47수정 2016.12.29 1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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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수서발 KTX 법인화 관련 임시 이사회 결과 발표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이날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12명의 코레일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계획’을 전원동의로 의결했다.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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