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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피니트 엘, '사랑, 하나 더' 캠페인 참여

등록 2014.06.10 09:01:08수정 2016.12.29 19: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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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9일 국내 유명 스타들이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로 참여한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의 최종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에는 배우 배두나, 이성재, 정준호, 김성령, 박보영과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 윤종신 및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인피니트 멤버 엘과 최근 각종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활약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평론가 허지웅 등이 참여했다.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은 후원자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정기후원을 신청하고 나눔을 선물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지구촌 어려운 아동들에게 필요한 식수, 교육 등을 지원하며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스타들의 적극적인 행보에 따라 지금까지 약 1천여 명의 후원자가 정기후원에 동참했으며, 모아진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및 해외 56개국 아동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교육사업, 구호사업 등에 사용된다.

 사진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과 어린이의 촬영장면. 2014.06.10.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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