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동산고 학부모 "자사고 취소 철회하라"
【수원=뉴시스】이종일 기자 =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경기 안산동산고 학부모 200여명은 29일 경기도교육청의 자사고 평가 청문을 1시간 남겨둔 오후 1시부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자사고 취소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안산동산고는 6월10일~7월3일 교육부 평가단이 실시한 운영성과평가(현장평가, 만족도 조사 등)에서 자사고 취소 기준인 70점 미만을 받았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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