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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종하늘도시 '도로 침하'

등록 2014.07.29 13:58:03수정 2016.12.29 1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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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최태용 기자 = 지난 28일 오후 영종하늘도시 신명스카이뷰 인근 도로가 붕괴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고 신호등 하나가 쓰려졌다. 붕괴 규모는 폭 5m, 깊이 5m로 싱크홀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2014.07.29 (사진=인천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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