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지정취소'에 거리로 나온 자사고 학부모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독립공원 독립문 앞에서 서울자사고학부모연합회 소속 학부모들이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김용복(오른쪽) 배재고 교장이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 지정취소 대상 자사고 8곳 중 6곳의 지정취소를 확정하고, 면접권 폐지 의사를 밝힌 숭문고, 신일고의 지정취소 처분은 2년간 유예했다.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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