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잠긴 청주대 종합강의동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청주대 학생들이 4일 김윤배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3주간 수업거부에 들어간 가운데 각 단과대 출입문이 굳게 잠겼다. 앞서 총학생회는 지난 3일 수업거부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학생 7800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6055명(77.6%)가 수업거부에 찬성했다.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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