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경찰학교 수석, 늦깎이 경찰관 조진규 순경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보호관찰직 공무원 출신으로 뒤늦게 경찰에 입문한 조진규(36) 순경이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북카페 '서경'에서 가진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 순경은 관동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보호관찰직 공무원을 하다가 뒤늦게 경찰관에 도전해 지난 13일 중앙경찰학교를 수석 졸업, 서울 강서경찰서 공항지구대로 배치됐다.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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