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는 정청래 최고위원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을 만나기 위해 주 의원 지역구 사무실이 위치한 전남 여수시 선소로 여수 을 지역위원회를 방문한 정청래 최고위원이 주 의원을 만나지 못하고 한시간여 만에 돌아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심각한 계파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고위원회 '막말 파문'의 당사자인 정청래 최고위원은 이날 여수를 사과방문했으며 주 의원도 전화통화를 통해 사과를 받아들였다.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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