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잡힌 '1m 대왕게'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지난 1일 울산시 북구 정자항 20마일 해상에서 제2대한호 선장 김종준(40)씨가 가자미 조업을 하던 중 몸길이 1.1m , 무게 6kg 이상 되는 왕게를 혼획했다. 이 왕게는 다음날인 2일 경매를 통해 50만원 상당에 판매됐다.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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