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 사진 보는 어린이
【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녹번동 은평 평화공원에서 은평구가 주최한 美 해군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의 동상 제막식 자리에 열린 사진전을 한 어린이가 보고 있다.
윌리엄 해밀턴 쇼는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학교 철학박사과정 수학 중 6.25전쟁이 발발하자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후 녹번리에서 29세의 나이에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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