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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픈 사연 전하는 에리카와 위원장

등록 2010.09.27 15:28:30수정 2017.01.11 15:02:21


【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통일교인 납치감금으로 인한 한국 인권피해자 대책위원회와 납치감금으로 인한 강제개종 피해자회 회원들이 고향방문시 일본 정부측에 신변안전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가운데 에리카와 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자살한 피해자의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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