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성남 몰리나, 라돈치치, 최성국
등록 2010.12.12 02:21:02수정 2017.01.11 15:28:37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AP/뉴시스】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셰이크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성남일화(한국)와 알 와흐다(UAE)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에서 성남의 몰리나(30. 가운데)가 선제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라돈치치(27. 오른쪽), 최성국(27)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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