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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터전국연합회 여성종사자연맹, 성매매 특별법 폐지 결의대회 개최

등록 2011.05.04 15:28:22수정 2016.12.29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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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전국에서 상경한 성매매 여성 2000여명이 집창촌 철거에 반대하며 4일 가두시위를 벌였다.

 한터전국연합회 여성종사자연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성매매 특별법 폐지 결의대회'를 열고 집창촌 폐쇄 방침에 항의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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