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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강에 떠있는 인공섬 세빛둥둥섬

등록 2011.05.22 15:04:59수정 2016.12.29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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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21일 저녁 서울 잠수교 남단 세빛둥둥섬 전망공간 개장식이 열린 가운데 환한 불빛을 밝히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떠 있는)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의 수상컨벤션 시설인 세빛둥둥섬(플로팅아일랜드)는 빨강, 파랑, 초록의 3색을 꽃피우며 서울의 랜드마크로  한강에 떠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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