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스포츠

신한은행 김규희, '절대 안 뺏겨!'

등록 2012.03.09 17:55:37수정 2016.12.29 16:53: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안산=뉴시스】김인철 기자 = 9일 오후 경기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춘천 우리은행 한새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김규희가 우리은행 이승아를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