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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정한 재판' 촉구하는 천안인애학교 학부모들

등록 2012.03.12 13:09:40수정 2016.12.29 16: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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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인애학교 모 교사의 장애 여학생 성폭행 혐의 사건과 관련해 이 학교 학부모와 특수학교 학부모, 여성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12일 오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이날 오후 열리는 재판을 앞두고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과 충남도교육청의 각성 등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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