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사비네 리시키
【윔블던=AP/뉴시스】사비네 리시키(23·독일)가 3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여자 단식 4회전(16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마리아 샤라포바(25·러시아)를 2-0(6-4 6-3)를 완패한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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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AP/뉴시스】사비네 리시키(23·독일)가 3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여자 단식 4회전(16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마리아 샤라포바(25·러시아)를 2-0(6-4 6-3)를 완패한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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