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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수 조미미, 지병으로 별세

등록 2012.09.09 18:04:29수정 2016.12.29 1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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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강진형 기자 = 9일 오후 경기 부천 원미구 카톨릭대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바다가 육지라면'을 부른 가수 故 조미미(본명 조미자)의 빈소에서 유가족 및 지인들이 임종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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