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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시민단체, 김원구 시의원 주민소환 선포

등록 2012.10.11 11:46:12수정 2016.12.29 17: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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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박광일 기자 = 11일 오전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 회원들이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원구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 친환경의무급식 조례를 누더기 조례로 만든 주범"이라며 "주민소환을 통해 시의원 자격을 박탈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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