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불타는 인공기

등록 2013.02.13 12:59:07수정 2016.12.29 17:49: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등 보수단체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북한 3차 핵실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상징의식으로 인공기가 그려진 현수막을 칼로 찢고 불태우고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